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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기업(NCS)

[NCS 기출] 코레일_하반기(2020.10.17)

작성자
찬솔
작성일
2020-10-19 17:24
조회
215
2020년 10월 17일 시행 코레일(한국철도공사)_하반기 직업기초능력(NCS)

※ 10월 17일 시행 코레일 NCS기출문제  25문 전체 복원완료

<문제해결능력>

Q. CCTV 사각지대인 아파트 후문 왼쪽 벽면에 어떤 사람이 매번 낙서를 했다. 범인을 찾기 위해 관리소장은 용의자로 의심되는 다섯 명의 아파트 주민(A~E)을 불려서 면담을 진행하였다. A~E는 각각 아래의 <진술>과 같이 말했는데, 이들 중 두 명의 말은 모두 거짓이고, 세 명의 말은 모두 참이다. A~E 중 한 명이 범인이라고 할 때, 벽면에 낙서를 한 사람은 누구인가?

<진술>
A : B의 말은 모두 참이다. 벽에 낙서를 하는 사람은 나와 E만 보았다.

B : 벽에 낙서를 한 것은 D이다. 그가 낙서하는 것을 E가 보았다.

C : D는 벽에 낙서를 하지 않았다. E의 말은 모두 참이다.

D : 후면 벽에 낙서하는 것을 세 명의 주민이 보았으며, B는 벽에 낙서를 하지 않았다.

E : 나는 벽에 낙서를 하는 사람을 아무도 보지 못했다. 나와 A는 벽에 낙서를 하지 않았다.

① A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② B

③ C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④ D

⑤ E

해설

B의 진술과 C의 진술이 서로 배치되므로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거짓을, 다른 한 사람은 참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이를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나누어 볼 수 있다.

㉠ B가 참을 말하고, C가 거짓을 말한 경우

⦁B가 참을 말하고 있으므로 낙서를 한 사람은 D이며, D가 낙서하는 것을 E가 보았다.

⦁C가 거짓을 말하고 있으므로, E의 말은 모두 참이 아니다(거짓이 되어야 한다).

⦁E의 말이 모두 거짓이므로, E와 A 중 적어도 한 사람은 벽에 낙서를 하여야 한다. 이는 D가 낙서를 했다는 진술과 배치되므로, 이 경우는 성립하지 않는다.

㉡ B가 거짓을 말하고, C가 참을 말한 경우

⦁C가 참을 말하고 있으므로, D는 낙서를 하지 않았고 E는 모두 참을 말하고 있다.

⦁E가 참을 말하고 있으므로, E와 A는 낙서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
⦁B가 거짓을 말하고 있으므로, B의 말이 모두 참이라고 말한 A도 거짓을 말한 셈이 된다. A와 B가 거짓을 말하고 있으므로, 두 명의 말은 모두 거짓이고 세 명의 말은 모두 참이라는 문제의 조건에 따라 D의 말도 참이 된다.

⦁D의 말이 참이므로, B도 낙서를 하지 않았다.

이상을 통해 D, E, A, B가 낙서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따라서 낙서를 한 범인은 ‘C’가 된다.

정답 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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