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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기업(NCS)

[NCS 기출] 2020년 8월 2일 시행

작성자
찬솔
작성일
2020-08-04 15:54
조회
17
2020년 8월 2일 시행 공기업채용시험 NCS직업기초능력평가

 

<수리능력>

200원짜리 커피와 300원짜리 코코아를 판매하는 자동판매기가 있다. 어느 날 판매된 컵이 63개이고, 판매금액이 16,100원이었다. 커피는 1컵당 50원, 코코아는 1컵당 80원의 이익이 생긴다고 할 때, 이날의 이익은 모두 얼마인가?

① 3,900원                 ② 4,000원

③ 4,200원                ④ 4,400원

 

해설

판매된 커피 컵의 수를 ‘x(개)’, 코코아 컵의 수를 ‘y(개)’라고 하면, ‘x + y = 63’이 된다.

이날 판매금액이 16,100원이므로, ‘200x + 300y = 16,100’이다.

두 식을 연립해서 풀면, ‘x = 28’, ‘y = 35’가 된다. 커피는 1컵당 50원, 코코아는 1컵당 80원의 이익이 생긴다고 했으므로, 이날의 이익은 ‘(28 × 50) + (35 × 80) = 4,200(원)’이 된다.

정답 ③

 

 

<문제해결능력>

다음 두 개의 명제가 참일 때, 항상 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어느 것인가?
A. 자동차 수리를 잘하는 사람은 자전거도 잘 고친다.

B. 자동차 수리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은 가전제품도 잘 고치지 못한다.
① 자동차 수리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전거도 잘 고치지 못한다.

② 자전거를 잘 고치는 사람은 가전제품도 잘 고친다.

③ 가전제품을 잘 고치지 못하는 사람은 자동차 수리도 잘하지 못한다.

④ 가전제품을 잘 고치는 사람은 자전거도 잘 고친다.

 

해설

④ 어떤 명제가 참일 때 그 명제의 대우도 항상 참이 된다. 따라서 B의 대우 명제인 ‘가전제품을 잘 고치는 사람은 자동차 수리를 잘한다’도 참이 된다. 이 명제와 A 명제(‘자동차 수리를 잘하는 사람은 자전거도 잘 고친다’)를 삼단논법을 통해 연결하면, ‘가전제품을 잘 고치는 사람은 자전거도 잘 고친다’가 항상 참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따라서 ④는 항상 참이라 할 수 있다.

① 이는 A 명제의 이에 해당하는데, 어떤 명제가 참이라고 해서 그 이가 항상 참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, ①은 항상 참이라 볼 수는 없다.

② A 명제의 대우(‘자전거를 잘 고치지 못하는 사람은 자동차 수리도 잘하지 못한다’)와 명제 B를 삼단논법으로 연결하며, ‘자전거를 잘 고치지 못하는 사람은 가전제품도 잘 고치지 못한다’라는 명제도 항상 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. 그런데 ②는 이 명제의 이에 해당하므로, 항상 참이라 볼 수는 없다.

③ 이는 B 명제의 역에 해당하는데, 어떤 명제가 참이라고 해서 그 역도 항상 참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, ③도 항상 참이라 볼 수는 없다.

정답 ④

 

 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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